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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로 주말동안 문의폭발🔥
서울대 나민애교수님 추천도서
국시꼬랭이 재오픈 원하셨던 분들
지금 바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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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량마저 품절되면
예약판매로 진행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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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민 추천 pick 책도 정리해뒀어요
(링크 보내드릴게요)
✅책육아 좀 한다는 엄마들도
의외로 많이 놓치는 부분이 있어요.
👉 바로
‘할머니 세대 이야기’예요.
응?
할머니 세대 이야기?
이게 뭐가 중요한가 싶죠?
ㅎㅎ
서울대 나민애 교수님도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에서
골고루 독서의 필수 영양소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 고전 문화를 다루는 책을 읽고 있는지
✔ ‘할머니 세대’를 배경으로 한 책을 읽고 있는지
이거 생각보다 중요한 포인트랍니다.
✅왜 이게 중요하냐면요,
요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잖아요
그래서 1950~70년대 이야기가
👉 그냥 낯선 정도가 아니라
👉 거의 다른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진대요.
그런데 교과서를 보면요,
<소나기>, <운수 좋은 날>, <메밀꽃 필 무렵> 같은
작품들이
다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모르면
👉 글을 읽어도 장면이 안 그려져요.
장면이 안 그려지니까
👉 내용도 제대로 이해가 안 되고요.
결국
👉 배경지식이
문해력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거예요.
📖무명, 싸리비, 호미질, 화로
키, 풀무질, 풀 쑤기... 등
이것을 우리 부모 세대는
대충이라도 알고 있다.
그러나 아이들은
굳이 설명을 듣거나
일부러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아이들에게는
책을 통한 간접경험이 필요하다.
시간상으로
조선시대보다 가깝게 느껴지기 때문에
소홀하게 되는
사각지대가 바로 이 시기의 문화다.
중등 과정 교과서와 지문에
고루 나오는 시와 소설의 경우
1950~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많다.
이 시기의 소설책과 문화 관련 책,
한국 근현대사를 다룬 텍스트를 읽어야
할 일이 반드시 생긴다.
....
이 시대의 지식을 꼭 채워줘야 한다.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중에서-
✅너무나 중요하지만,
자칫 놓치기 쉬운 이 시대의 문화
지금 아이들은
우리 때보다 훨씬 더
이 시대를 이해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고 있어요.
그래서 더더욱
👉 의식적으로 채워줘야 하는 영역이에요.
배경지식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교과서 이해도와 작품 이해도가
확연히 달라져요
✅국어교과서수록도서
전 권 1~3학년 국어연계도서
국시꼬랭이는
이 시대의 생활모습과 이전 세대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전 권 1~3학년 국어연계도서로
6세~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딱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