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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왔는데 너무 지칠 때, 보는 그림... 더 보기rada__home_퇴근하고 왔는데 너무 지칠 때, 보는 그림
외젠 얀손의 리다르피예르덴의 새벽. 1899년
리다르피예르덴은 스톡홀름 구시가지 바로 옆 만(灣)입니다.
얀손은 1890년대 말, 약 10년간 이 도시의 밤과 새벽만을
오직 이 청색으로 그렸습니다.
파란색이 심박수를 낮춘다는 건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저 광활함 앞에 서면
뇌가 스스로 잡념을 멈춥니다.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
🎶BGM : Hold You Now - Dawn over Riddarfjärden - SJW Art Talk Original
채널의 BGM은 그림 한 점에서 출발한 오리지널 테마입니다. 시중에 배포된 적 없는 음원이라 검색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로직 프로와 AI 등을 도구로 활용하며, 그림 해석→대본과 BGM의 역할 설계→스타일·장르 결정→보컬·악기·분위기→그림과 음악의 감정적 조화 검토→최종 마무리의 과정 등으로 진행됩니다. 가사와 풀버전은 인스타그램(서정욱 미술토크)이나 유튜브(서정욱 미술토크)의 멤버십(유료 구독)에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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