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zero.seoun
우리는 모두 다른 하루를 살아가고,... 더 보기zenzero.seoun우리는 모두 다른 하루를 살아가고,
다른 공간에서 지내고 있지만
비슷한 마음으로 오늘을 버텨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늦은 밤 불이 켜진 작은 집들,
조용한 골목과 익숙한 풍경은
괜히 마음 한편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달콩작가님의 <우리가 사는 곳>은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소소한 위로와 연결의 감정을 담아낸 그림입니다.
문득 지친 날,
이런 풍경 하나가 마음을 편안하게 안아주는 것처럼요
@dal_kong1984
#우리가사는곳 #달콩작가 #감성인테리어 #모모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