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ya__heme
#출판사장일기 #불안_추천책... 더 보기masya__heme#출판사장일기 #불안_추천책
#개인의철학
#모자무싸
[책 속 문장}
오스트리아 화가 에곤 실레Egon Schiele 의 작품 가운데 <이중 자화상> 이라는 그림을 보면, 원망과 분노에 사로잡힌 내면의 나를 또 다른 나, 비굴한 미소로 세상의 눈치를 보는 내가 위에서 간신히 억누른다.
그렇구나,
너도 나만큼이나 힘들고 괴로웠구나.
내가 나로서 온전히 살아가고 싶다는 열망은 언제나 사회의 무수한 시선과 얽히며 이러다 길을 잃는 게 아닌지 불안에 사로잡힌다.
이 책은 불안에 맞서 온전히 개인으로 발자취를 남기려 분투한 ‘나의 이야기’다.
- <개인의 철학> 김희상 옮긴이의 말 중에서
청미출판사 이종호 대표의
{출판사장일기}
항상 불안과 불안감에 시달리며
힘든 일인으로서
많은 위안을 받은 책입니다.
불안한 모든 분들께
<개인의 철학>을 추천드립니다.
*****
불안,
청미대표님의 키워드이면서
청미지기에게는 잘 없는 시나리오.
그래서
이해가 잘은 안되지만
얼마전
#모두가자신의무가치함과싸우고있다
드라마를 보면서
황동만(구교환 분)의
“불안하니까!”
라는 대사에 크게 동요 함에,
이, 불안이를 꺼내어
한참 이야기를 나눠었던 저녁이 생각나네요
그 불안이라는 코드를
잘 이해하는
이종호 대표의 추천,
<개인의 철학>
모자무싸 즐기는 분들께
선물, 책읽기
권해봅니다.
비 오는 날,
~~~책 읽기에~~~
이보다 좋을 수 없네요!
앗!!! 다 쓰고 나니까,
오늘 이 책 주문이 적게 들어왔나?
싶은
ㅋㅋㅋㅋㅋㅋ
물음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