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𝗪𝗶𝗹𝗱𝗱𝘂𝗰𝗸 𝗺𝗲𝗲𝘁𝘀 𝗞𝗶𝘁𝘀𝘂𝗻𝗲́
간밤에 아주 사랑스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리의 해방촌 아지트에 숲속 여우가 놀러 온 일.🦊 패션과 카페, 음악을 하나의 생활 방식으로 엮어왔던 메종 키츠네(@maisonkitsune)가 와일드덕(@wildduck_canteen) 컬렉티브와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보여주었습니다. 두 브랜드는 와일드덕 칸틴을 필두로 힐즈앤유로파, 미사랑 매장의 메뉴 구성과 공간 연출, 소모품 하나까지 하나의 목소리 아래 선보였는데요.🧀 이번 에디토리얼은 메종 키츠네가 와일드덕에 스며드는 순간, 두 정체성이 어우러져 표출하는 자연스러운 에너지에 집중했죠. 그 첫 번째 에피소드는 와일드덕 칸틴. 칸틴의 아이코닉한 연두빛 어닝 위로 협업 브랜딩이 새겨졌고, 말차 티라미수 위엔 메종 키츠네의 로고가 은은하게 더해졌습니다. 와일드덕 칸틴 멤버들과 함께한 순간을 확인해 보세요. 📸 아이즈매거진
A fox from Paris dropped by the duck’s hideout in Haebangchon. The first chapter begins at Wildduck Canteen, the neighborhood wine joint — collaboration branding on the wildduck’s green awning, and an iconic fox softly atop a matcha tirami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