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yeye__j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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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선선한 밤에 생각나는 사람.
산책을 하자고 말을 건네지만
사실은 끝이 정해지지 않은 먼 미래까지
같이 걷고 싶다는 뜻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걷다 보면
생각보다 멀리 있어서 웃었던 적이 있었죠.
앞으로 우리가 함께하는 날들도 그랬으면 해요.
_ p.193
📚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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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네요🌿
선선한 바람 따라
함께 걷고 싶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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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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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일상,
마음에 닿은 문장을 기록합니다。
✎ 아하 @aha_cal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