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osee_korea
🎁마감입니다. 감사합니다... 더 보기layosee_korea🎁마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일터인 세운상가 옆 청계상가 3층의 철학서점
소요서가에서 철학 모르는 자들을 위한 독서모임을 진행합니다!
철학 모르는 자들끼리 철학자들의 유명한 책을 읽고
좋아하는 철학자를 만들어보고, 일상에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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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 모임 [차라투스트라는 뭐라고 말했대?]
누군가 니체가 좋다, 한나 아렌트가 좋다고 하면 끄덕이긴 했지만 사실 누군지 잘 몰랐습니다.
부끄러울 일은 아니지만, 부러웠습니다.
나도 좋아하는 철학자가 있었으면, 좋아하는 철학 책이 있으면 좋겠다 ! 고 생각해서.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일요일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함께 철학 책을 읽어보아요.
[의도]
- 철학을 취향으로 만들자
- 철학을 모르는 사람들끼리 부끄러움 없이 공부하자
- 철학자들의 유명한 책을 읽으며 최애 철학자를 만들어보자
- 매달 한 번 아침을 뿌듯하게 시작해보자
[내용]
- 철학 전문가의 수업이 아닌, 철학 알지 못하는 이들이 모여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 매달 다른 철학자의 입문서를 읽습니다. 이번에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를 읽어요.
[진행 정보]
- 일시 : 6월 14일 일요일 아침 10시-12시
- 장소 : 소요서가(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160, 청계세운상가 야외데크 바열 309호)
- 진행: 철학 알고 싶은 감자🥔(임수연)
- 함께 읽는 책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미리 읽어오시면 좋습니다)
- 참여비 : 1만원
- 신청방법 : 프로필 링크
[진행자 소개]
소요서가에서 일하며, 진로 전환기 성인의 사회적 고립 회복을 위한 비영리단체 호락호락감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은 좋아하지만 철학은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같은 마음인 분들과 함께 읽고 싶어서 이 모임을 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