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뮤 클렌저 - 지금하는공구
hyoh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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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1일전 여성의류

르뮤 클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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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수) 낮 12시 30분 ~ 6/15(월) 까지
hyohlo.c 뽀독한 세안 좋아하다 40 이후 피부 장벽이 다 무너졌어요 눈가가 가렵고 스트레스 받으면 확 붉어지고. 열심히 했던 각질 제거도 이 때부터 멈추고, 순한 클렌저만 사용했습니다. 영상 속 녹색 클렌저도 그 중 하나인데 그나마 괜찮았어요. 그러나 제 피부를 돌려놓진 못하더라구요 40대에게 당연한 자연스러운 노화로 받아들였었습니다. 2년 전, 복원에 중점을 둔 클렌저를 지인을 통해 소개 받았어요. 피부에 닿는 순간 ‘아 순하다’, 거품을 낼 수록 피부를 감싸안는 느낌. 벗겨내기보다 채워주는 느낌이죠. 초고가 브랜드의 세럼, 아이크림에서도 만나기 힘든 펩타이드가 3가지나 들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인가 뭔가 채워지는 느낌. 그 전에는 세안하고 나면 따가워서 토너 찾느라 바빴는데, 이걸로 세안하고 나면 거울 보며 느긋하게 얼술을 바라보게 됩니다. 겉은 탄탄하면서 광이 나는데, 속은 너무 촉촉하니까요. 최근에 건조한 실내에서 피부 많이 상했는데요, 아차 싶어서 화장 안한 날도 이걸로 세안해 봤어요. 차이가 정말 크더라구요. 며칠 이렇게 했더니 피부가 점차 편안한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이 클렌저 처음 쓸 때 3번 놀랐어요. 너무 순해서 한 번, 그런데도 화장이 정말 잘 닦여서 또 한 번. 세안 후에는 속까지 촉촉한데 광까지 또 놀랐죠. 이걸로 세안하고 나면 토너 전부터도 이미 촉촉해요. ‘클렌저로 이런 것까지 가능한가?’ 저의 상식은 가뿐히 뛰어넘었던 클렌저. 르뮤 클렌저 입문 후 이 브랜드의 전 라인을 사용해 보게 되었고, 3년째 르뮤를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정제수 대신 사과수 (46%) 속까지 촉촉한 건 정제수가 대신 사과수를 베이스 원료(46%)로 사용했기 때문이었어요. 피부가 수분을 잔뜩 머금게 해주는 성분입니다.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아 줍니다. ✔️크림 투 폼 은은한 광이 나는 크림이 물과 만나면 풍부한 거품을 냅니다. 저자극 & 약산성 아미노산 계면활성제가 메이크업과 각종 노폐물을 깨끗이 편안하게 씻어줍니다. (눈, 입술 화장은 아이/립리무버 먼저 하시길 권장합니다) ✔️보습 천연 보습인자 중 하나인 소듐 PCA과 수분을 잡아두는 특성이 있는 홍조류 추출물이 세안 후 당김 없는 촉촉한 마무리를 선사해 드려요. ✔️피부 장벽 강화 올리브오일, 아르간오일, 시어버터, 망고씨버터 등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천연 보습막을 형성하여 수분 증발을 차단시켜 줍니다. [이런 분들이 쓰시면 좋아요] ✔️독한 클린저 사용으로 피부 장벽이 무너진 분 (눈가 피부 붉어지는 분) ✔️피부가 민감해져서 세안이 두려운 분 ✔️탄력 저하로 고민인 분 ✔️세안 후 따가움, 당김, 가려움 느끼는 분 저에게 일어났던 작은 기적이 인친님들께도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2월 하순 르뮤 스킨케어 공구 일정 안내 드려요. 2/20~2/24 클렌저(펩타이드/브라이트닝), 아이소셀, 아줄렌겔 2/27~3/2 세럼 및 앰플, 바이오셀 크림, 아이앤립크림 이번에는 품목 별로 나눠서 진행됩니다. 나머지 기초 제품들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르뮤 클렌저, 아이소셀, 아줄렌겔은 지금 바로 @yuricle_official 클릭 후 구매 가능합니다. #40대화장품 #아름답게나이들기 #저속노화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