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_tother__
사람은 왔다가 떠나도 향수는 영원한 법. ... 더 보기dear_tother__사람은 왔다가 떠나도 향수는 영원한 법.
100년전 샤넬 no.5가 아직도 여인들의 앤썸이듯
향수는 패션의 일부로 여겨지지만 패션만큼
트렌드에 민감하지는 않아
좋은 향은 그냥 오래 간다.
질리는 법도 없고 늙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이 세계에서는
매달 새로운 향수가 등장하고
새로운 게임에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지.
영원한 것들의 세계에서, 언제나 새로 반하네 🖤🤍
이달의 내 사랑🫶🏼
✔️아르마니 프리베 - 오랑쥬 메디테라네
✔️프라다 - 인퓨전 드 샹탈 차이
✔️꼼데가르송 - 비쥬
P.S 그리고 니 마음을 완전히 다 가져갈 향수,
나도 만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