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daseul
인사 시즌을 앞두고,, 🌿... 더 보기dmdaseul인사 시즌을 앞두고,, 🌿
퇴직 축하 예약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너무 이른 퇴직이 많아지다 보니 한편에서는 "승진도 퇴직도 정말 축하할 일일까?"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라죠.
하지만 저는 생각합니다.
승진은 지금까지의 노력에 대한 인정이고, 퇴직은 또 다른 삶을 시작하는 용기라고요.
누군가는 긴 직장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고, 누군가는 가족과의 시간을 위해, 누군가는 더 행복한 삶을 위해 새로운 길을 선택합니다.
축하의 이유는 모두 다르지만, 그동안의 수고와 앞으로의 시간을 응원하는 마음은 같지 않을까요? 😊
오늘도 우숲은 한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꽃을 준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