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심리상담사 재이맘의 육아법 - 지금하는공구
spath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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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심리상담사 재이맘의 육아법

6/1(월) 오픈
spathzel ❣️안녕하세요! 유아 아동 놀이심리상담사 재이맘이에요! 🧔🏻‍♀️ 저희 재이는 16개월 전후부터 무조건 내가!! 내가 할거야!! 재질이었어요. 🥲 자기주도적인 건 좋은데.. 문제는 본인이 하다가 잘 안 되는 경우 느끼는 좌절이나 스트레스가 너무 높다보니 그 순간 감정조절, 행동조절이 안 돼서 으아악! 소리지르고, 던지고, 울고, 드러눕고 뭐 이런 일이 하루에 몇 번씩 일어나서 매번 그걸 지켜보는 제 속에서도 같이 천불이 올라온다는 것…🔥 ❗️그래서 재이가 어려서부터 꾸준히 제가 쓴 방법은 자기 뜻대로 뭐가 잘 안 돼서 짜증을 내도 일단은 아이가 하는 시도를 계속 과정칭찬을 통해 격려해주기, 그리고 적극적으로 다 도와주지 않기 이 두 가지 였어요.❗️ 특히 “도와줘” 라는 말은 어린이집 보내기 전부터 제일 먼저 신경써서 반복적으로 알려주는 말이었다고 말씀드렸었죠. 그래서 지금 31개월의 재이가 뭔가 잘 안돼도 짜증 안내고 꿋꿋하게 잘 참고 끝까지 하냐 하면? 절대 아니죠..ㅎㅎㅎㅎ😇😇😇 어떤 날은 처음부터 저보고 해달라고 짜증내고 뒤집어지고요, 어떤 날은 자기 화가 풀릴 때까지 계속 웁니다. ㅎㅎ 여러 번 거듭해서 말씀드리지만, 내가 침착하게 정석대로 대응한다고해서 아이가 그 다음부터 뾰로롱! 하고 바뀌고, 알려준대로 행동하는 거 절대 아니죠.🥹 1년이 넘게 꾸준히 대응하는데도 여전히 때때로 힘들어합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고 엄마가 뭘 잘못해서도, 아이가 부족해서도 아니예요.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때, “어떻게 도와줄까?” 일단 물어보고 “이거 변신 해줘” 하면, 어려워 하는 부분은 도와 주고 마지막에 다리 하나만 접으면 완성되는, 쉬운 상태로 아이에게 다시 건네줍니다. 그리고 “이제 이건 재이가 해볼 수 있어” 하면 아이는 손 하나 까딱하는 걸로 스스로 완성하는 경험이나마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때, “재이가 그거 접어서 완성했네!” 하고 격려해주면 조금이나마 성취감을 느껴서 그 이후엔 조금 더 시도해보려는 노력을 하게 되죠. 🔥이 때 잘했다는 말은 절대 안 합니다! 아이의 행동을 반영해서 사실을 전달할 뿐이에요.(과잉칭찬X) 👉제가 최근에 재이가 레고를 만들다가 잘 안되니까 짜증내는 순간, 어떻게 칭찬+격려를 통해서 그 상황의 아이 스트레스는 줄이고 스스로 하는 시도를 늘려나가는지 실제 상황 영상을 공유한 적이 있었죠! 혹시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그 영상 자료를 다시 한 번 공유해드릴테니 제가 어떤 톤으로 뭐라고 말하는지, 그럼 아이가 실제로 “잘”하고 있을 때는 어떻게 반응하는지, 한 번 살펴보세요! 📺 ‼️실제 상황 영상은 댓글로 🔥 또는 칭찬 이라고 달아주시면 디엠으로 전송됩니다‼️ 👉팔로우는 필수 아니지만 메시지 수신설정 확인은 필수예요! (비팔로우 메시지 차단인 분들께는 디엠이 안가요ㅠ) . . ❓글쓴이는👩🏻‍💻❓아동심리치료학과 석사과정 후 9년차 놀이심리상담사(놀이치료사)로 일하는 23년생 아들맘입니다🫶🏻 —— 🙏🏻질문 디엠은 읽지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ㅜㅜ 무무즈 어플>전문가>Q&A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순차적으로 답 드리고 있어요🔥🔥(무료) 1:1 온라인 상담▶️ 무무즈 “전문가”탭 (검사+개별상담,유료) 구독 or 상담 예약 안내 👉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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