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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1일전 건강용품

안토니오 마테이 비스코티 & 브리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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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목) 오전 10시 ~ 7/29(수) 오전 9시 59분 까지
hellg.l2 이 파란 봉투는 제가 이탈리아 갈 때마다 꼭 챙겨오는 과자예요 🇮🇹 1858년부터 같은 골목, 같은 방식. 반죽을 손으로 굴리고 두 번 구워 단단함을 만드는 그 전통 그대로 제가 오래 좋아해온 만큼 작년에 처음 소개해드리고 올해 2차 브리오쉬 라인업까지 어퍼하우스에서 단독으로 준비했습니다 💙 왜 꼭 드셔보셔야 하냐면요 ☝🏻 160년 넘게 같은 방식 공정 자체가 맛의 이유예요. 손으로 굴리고, 두 번 구워 완성되는 그 단단함 ☝🏻 최소한의 재료 밀가루, 설탕, 달걀만으로 만든 담백함 ☝🏻 단맛 아닌 풍미가 남아요 고소함, 초콜릿, 피스타치오 여운이 길게 남아 또 꺼내 먹게 되는 맛 ⸻ 🍪 내 취향에 맞는 비스코티 고르기 💚 피스타치오 아몬드 베이스에 피스타치오가 더해져서 고소함이 한 톤 깊어져요 와인 좋아하시면 이 맛이 정말 찰떡 짭짤한 치즈랑도 은근히 잘 맞고 “어? 이건 생각보다 더 괜찮다” 싶은 조합 ❤️ 다크초코 초콜릿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맛부터 먼저 드셔보세요 밀가루, 설탕, 다크초콜릿, 달걀 이 네 가지뿐이라 초콜릿 맛이 깔끔하게 떨어져요 단맛보다 초콜릿 풍미가 먼저 와서 커피나 와인과 먹기 편한 맛이에요 📌 틴 케이스 에디션 🔵 블루 틴 (아몬드) 피렌체에서 꼭 사오는 그 비스코티 아몬드를 아낌없이 넣은 클래식 타입 다 먹고 나서도 오래 두고 쓰게 되는 디자인이에요 🔴 레드 틴 (다크 초코) 열어보고 싶어지는 생동감 있는 패턴 달지 않게 마무리되는 다크초코 비스코티가 들어 있어 커피 좋아하시면 특히 만족 포장 없이도 선물용으로 충분해요 ⸻ 🍞 바삭, 촉촉 브리오쉬 슬라이스 3종 과자가 아닌, 리치한 브리오쉬 빵을 24시간 동안 천천히 숙성해 바삭하게 구워낸 디저트 토스트입니다 황금빛 바삭함 속에 버터 풍미가 꽉 차 있어 식사나 브런치로 곁들여보세요 💜 클래식 브리오쉬 (보라 라벨) 가장 정석, 계란과 버터를 가득 넣어 구워 리치한 버터 향이 진하게 올라와 잼이나 크림치즈를 발라 커피와 함께 브런치로 즐기기에 가장 완벽합니다 💚 통밀 브리오쉬 (초록 라벨) 통밀 특유의 구수함과 거친 식감을 살린 건강한 맛, 달지 않고 구수한 풍미가깊어서, 짭조름한 하몽이나 프로슈토, 치즈를 얹어 와인 안주로 곁들이기에 훌륭해요 💙 슈거프리 브리오쉬 (블루 라벨) 설탕 대신 대체당(말티톨)을 사용해 단맛 부담을 싹 뺀 버전입니다 브리오쉬 특유의 부드러운 고소함은 그대로 담백하게 마무리되어, 평소 당 관리를 하시거나 깔끔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려요 기본 비스코티부터 브리오쉬까지 쉽게 가져올 수 없는 제품이라 더 조용히, 예쁘게 챙겼어요 수입제품 특성상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걸 팔로워분들도 한 번 드셔보셨으면 좋겠다” 그 마음 그대로 준비했습니다 #어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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