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pyjo
제작년부터 , 아드리나 착샷에 있는 ... 더 보기ykpyjo제작년부터 , 아드리나 착샷에 있는
청바지 문의를 넘 많이 받았었는데요~
제가 부분적으로 워싱이 들어간 청바지를 안입거든요~
클린 워싱 데님이라고
부분적으로 긁어낸 느낌 없이
전체 톤이 균일하게 빠진 워싱청바지만 입어요 ~
그동안 맘에 드는 바지가 없어 방황하다가
완전히 제 취향의 바지를 찾았네요 ♡
핏도 , 칼라도 완벽해 ..
넘 이쁘죠 ?
원톤 워싱 데님 / 올오버 워싱이라고도 하는
색이 자연스럽게 전체적으로만 빠진 느낌의 데님으로
디스트로이드(찢김)나
캣브러시(허벅지 하얀 워싱) 없는
깔끔한 스타일의 데님입니다 :)
앞 허벅지에 하얗게 긁힌 워싱 없는 타입의
노 캣브러시 워싱 데님♡
깨끗하게 쭉 빠진 고급 워싱 데님 찾으셨다면 이거에요 !
부분적으로 긁어낸 듯한 하얀 워싱이 아니라,
전체 톤이 깨끗하게 쭉 빠진 클린 워싱 데님이라
입었을 때 훨씬 정돈되고,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도
과하지 않게 은은하게 밝아지는 컬러감이라
다리 라인도 더 길고 곧게 떨어져 보이구요.
특히 이런 데님은
워싱 하나로 분위기가 갈리는데,
이건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빠져서
티 하나만 입어도 스타일이 살아나는 핏이에요.
연청, 중청 둘 다
각각의 매력이 확실해서
어느 하나 놓치기 아까운 컬러들이에요 :)
흔히 보이는 캣브러시나 국소적인 하이라이트 워싱이 아니라,
전체에 균일하게 톤을 컨트롤한 클린 워싱 공정으로 완성된 제품이에요.
특정 부위만 밝히는 방식이 아니라
원단 전체의 인디고 농도를 단계적으로 낮추면서
컬러 편차 없이 자연스럽게 페이드되는 톤 밸런스를 만든 게 포인트예요.
그래서 입었을 때허벅지만 뜨거나, 워싱이 따로 노는 느낌 없이
실루엣 전체가 하나로 정리되면서 훨씬 정제된 인상을 줘요.
특히 이런 워싱은
가공이 과하면 텍스처가 죽고,덜하면 무겁게 남는데
이건 원단 결을 살린 상태에서
데님 특유의 입체감은 유지하고, 컬러만 부드럽게 걷어낸 타입이라
가볍고 세련된 무드가 확실하게 살아나요.
핏 자체도 과하게 트렌디하게 몰지 않고
스트레이트에 가까운 세미 와이드 실루엣으로
워싱의 완성도를 그대로 보여주는 라인이에요.
이런 데님은 화려하게 눈에 띄는 타입이 아니라,
입었을 때 “왜 이게 더 좋아 보이지?”라는 느낌을 만드는 쪽이에요.
그래서 더 오래 입게 되는 바지,유행 타는 데님 말고,
오래 두고 꺼내 입게 될 그런 바지 찾으셨다면 꼭 구입하셔요 !
모델 착용 : 하의 S (26) Size
모델 키 : 167 cm
몸무게 미정
주문은 프로필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