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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복숭아가 아니라서 ... 더 보기danmu.in흔한 복숭아가 아니라서
추천드리는거예요!
비싼 몸값 자랑하는 귀하디 귀한 복숭아 🍑
신선&신비에 이은 #대극천복숭아?
신비랑 신선보다는 사이즈가 큰데,
일반 복숭아보다는 사이즈가 작은편에 속하는
유럽 납작복숭아와 국내 백도랑 만났어요 !✨
껍질이 얇은 달달한 딱복숭아예요! 🍑
복숭아 털이 없어서 가볍게 닦아서 드셔요
지금 이 시기, 딱 일주일정도만 허락된 ’대극천 복숭아‘
지금 아니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해요.
처음 한 입은 경쾌하게 아삭!
씹을수록 느껴지는 쫀득쫀득한 식감에 마니아층이 있을정도.
아이 주먹만 한 귀여운 크기에 위에서 꾹 누른 듯 납작한 모양!
받으시고 바로 드셔도 맛있지만, 후숙추천해요.
싱싱하게 보내드리기 때문에 1-2일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겉면이 살짝 말랑해졌을 때 드시면 또 달라요
당도가 최고조로 올라왔을 때의 그 달콤함!
냉장 보관하셨다면 드시기
1시간 전, 꼭 실온에 미리 꺼내두기 잊지 마세요.
( 냉기가 빠져야 본연의 진한 향과 당도를 느낄수 있어요 )
6월말~7월 초까지 수학 시기가 짧으니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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