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uni_fokk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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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완구/교구

오롤리데이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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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일) 오픈
ecuni_fokkiri 기록하는 사람에게 꼭 맞는 도구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기분 좋은 설렘을 동반한다. 오롤리데이의 새로운 문구들을 책상 위에 펼쳐두고, 나의 기록 생활에 어떻게 스며들지 하나씩 그 쓰임새를 가늠해 보는 시간 ❶ Lost & Found bookmark : 여러 권의 책을 번갈아 읽는 사람에게 북마크는 사도 사도 부족한 존재. 이 작고 귀여운 책갈피 하나가 책장 넘기는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준다 ❷ Happier label layer pouch (xs) : 이미 여러 개를 가지고 있을 만큼 좋아하는 파우치. 앞면과 뒷면의 재질감이 다르고 수납공간도 분리되어 있어 일상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쓰임새가 훌륭하다. 정착할 곳을 찾지 못한 파우치 유목민이라면 꼭 한 번 써보기를 ❸ Moments Library : 여행 다이어리를 쓰기 전, 흩어지기 쉬운 영수증이나 작은 티켓들을 모아두기 좋은 수집함. 연도별, 일정별, 주제별로 꼼꼼하게 분류하고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겐 더없이 든든한 기록 도구가 되지 않을까? ❹ Happier label DIY note (A6 & key ring) : 커버부터 내지, 고무줄 끈까지 온전히 내 취향대로 골라 엮는 노트.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도 좋지만, 가볍게 매달고 다니며 휘발되는 아이디어들을 적어두기 좋은 키링 사이즈도 매력적이잖아 ❺ Happier label TPL string pen case : 책이나 노트 크기에 맞춰 끈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미니멀 펜 파우치. 책을 읽을 때 자주 쓰는 펜만 쏙 넣어 묶어두면, 지금 읽고 있는 책의 다정한 짝꿍이 완성된다 ❻ Happier label TPL tablet PC & book pouch : 이것저것 묻어도 툭툭 털어내면 그만인 타포린 소재. 받자마자 북 파우치로 쓰기로 했다. 보통 두께의 책은 두 권까지. 500쪽이 넘는 양장본도 단권으로 너끈히 들어간다. 이 재질과 디자인 그대로 북커버가 나오면 무조건 사야지 인벤타리오 문구 페어에 대한 아쉬운 마음은 오롤리데이의 문구들로 채우는 것으로 ✨

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