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방 후원 - 지금하는공구
cassiopeia_bo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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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26일전 성인도서

유기견 방 후원

7/9(목) 저녁 7시 30분 오픈
cassiopeia_booq “00이의 방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00이를 후원하면 나중에 만나러 갈 수 있나요?” 유엄빠 100마리 아이들의 방 만들기 후원이 시작된 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고 아이들의 방이 하나둘 완성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단 한 번도 이름이 불리지 않은 아이들이 있어요. 특히 유엄빠에서 평생을 살아가게 될 가능성이 높은 아이들이라 더 마음이 쓰입니다. 이미 보호소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고, 시간이 갈수록 가족을 만날 가능성은 더 낮아지겠죠. 새로운 구조 소식이 올라올 때마다 조금씩 더 잊혀지는 아이들. 그래서 이 아이들의 방은 더 좋아야 합니다. 많은 반려견이 포근한 집에서, 가족의 품에서 잠들 때 이 아이들에게는 보호소 방 한 칸이 평생의 집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사연이 유명한 아이, 유독 눈에 띄는 귀여운 아이가 아니라 아직 아무도 이름을 불러주지 않은 아이들에게 방 한 칸을 선물해 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 아직 한 번도 지목되지 않은 아이들 - 2번 진실(대형): 평생 사설 보호소에서 살다가 유엄빠 보호소에서 살고 있는 최강 소심이 - 4번 슬링(대형): 애린원 생존자. 새끼들은 모두 입양 가고 혼자 남은 엄마 - 9번 인삼(대형): 두 눈이 보이지 않는 진도믹스 - 11번 첵스(대형): 사람이 제일 좋은 천사 할아버지 - 15번 쫀득(대형): 개인 구조자에게 구조되었지만 갈 곳이 없어 유엄빠로 오게 된 아이 - 18번 솔솔(중형): 구조 당시 피부병으로 털이 하나도 없었지만, 이름처럼 새 털이 난 아이 - 28번 홍시(중형): 심장병이 심해 해외 입양도 모두 거절된 아이 - 30번 공주(대형): 함께 구조된 친구들은 모두 입양을 갔지만 아직 사람이 가장 무서운 아이 - 36번 가비(중형): 번식장에서 평생 새끼를 낳던 포메라니언. 변실금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아이 - 41번 홍순이(대형): 식용 도축의 위기에서 구조되었지만 정형행동이 심한 아이 - 46번 두비(대형): 의성 산불 현장을 떠돌다 구조되었고, 심장병 치료를 평생 받아야 하는 아이 - 49번 천운(대형): 활동가의 차 앞에 쓰러져 구조된 아이. 발작 증상이 있음 - 50번 도키(중형): 시보호소 안락사 공고에서 구조되었지만, 실제로는 나이가 훨씬 많은 듯한 아이 - 57번 해피(대형): 입양을 갔다가 공격성 문제로 돌아왔지만 다시 마음을 열어가고 있는 아이 - 80번, 82번, 83번, 84번, 86번, 87번 코카들(중형): 피부병으로 장기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 - 96번 나진(중형): 다리가 절단된 채로 새끼들을 키우던 엄마. 방송 후에도 관심이 이어지지 못한 아이 - 99번 휴그랜트(대형): 버려진 뒤 휴게소에서 지내다 구조된 아이. 발작 증세가 있음 🎁 후원 안내 🐶 대형견 방 1개 후원 80만 원 🐶 중소형견 방 1개 후원 40만 원 지정 아이에게 방 하나를 선물해 주셔도 좋고, 여러 마음이 모여 방 하나가 완성되어도 좋습니다. -- 아직 한 번도 이름이 불리지 않은 아이들의 이름을, 이번에는 꼭 불러주세요. 후원해 주신 후, 명패에 기재될 이름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입금자명, 희망 명패 이름(예: 홍길동, 김든든, 포키와콩콩이 등) - 이메일 [email protected] ---- 06.11 20:00 기준 📊 달성률 68.2% 현재 4,090만 9천 원 남은 금액 1,909만 1천 원 이제 70%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유기견후원 #유엄빠보금자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엄빠

1개월 전

유기견 방 후원 공구 피드현황

1개월 전

“00이의 방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00이를 후원하면 나중에 만나러 갈 수 있나요?” 유엄빠 100마리 아이들의 방 만들기 후원이 시작된 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고 아이들의 방이 하나둘 완성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