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gjin_0519
창고에서 일 하는데 ... 더 보기hygjin_0519창고에서 일 하는데
어떤 남자분이 왔다갔다 하시더래요..
그래서 남편 왈
“어떻게 오셨오??”
했더니 세탁세제 좀 사달라고 하셨데요.
6박스가 본인의 할당량이라고…
그래서 남편은 가격도 안 물어보고
”내려놓고 가시오!!“
여섯박스를 내려 놓으시고
서비스로 섬유유연제2박스와
퐁퐁1박스를 주셨데요.
”얼마요??“
”598,000원입니다“
”네????😱😱“
다시 가져가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샀다고 해요..
한박스는 동네 형님 드리고,
저한테 50만원이라더니
이체 내역 보니 60만원 가까이….🫠
집으로 가지고 와서는
좋은 거라며 인터넷에 찾아보라고…
리뷰 1개도 없는데….??
맘스케어홈 이라는 세제 아시나욤??
뭐 그렇게 손해보지는 않은거 같아요.
유연제랑 주방 세제도 받았으니 말이죠😅😅
통이 큰 남편 덕분애 오늘도 웃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