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 보냉백 - 지금하는공구
sanoni_wuiter
팔로워 3,888명
오픈 16일전 강의/클래스

리본 보냉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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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화) 오픈
sanoni_wuiter 안녕하세요~꼬미맘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 많은분들이 리본 보냉백을 이쁘게 봐주셔서 많은 새로운 분들이 저를 팔로우해주시고 관심 갖아주셔서 너무 감사한 하루하루입니다🙇‍♀️ 이런 시기에 한분이라도 더 팔로우하게 해서 하나라도 더 판매하는게 판매자의 자세일텐데 “팔로우를 끊어라???” 무슨말인지 모르시겠죠?? 저는 돈을 벌려고 장사를 하지않습니다. 돈을 벌꺼였음 제 공구가는 말이 안되는 가격이니까요!! 거기에 2~3만원은 더 붙였어야 돈벌고 싶어하는 장사꾼이었겠죠ㅋㅋㅋ저는 제가 만든 제품을 꼬미네 이쁘게 봐주시는 인친님들께 공유해드리고 같이 쓰고 싶은거에요~~ 그리고 구매하신 분들이 만족하시고 육아하는데 도움이 되고 엄마도 여자이니까..외출해서 제 가방으로 으쓱!!해지셨다면 전 그게 행복이에요🥹 그럼 그냥 원가로 판매하세요!! 그건 안되요!! 저는 다음 제품을 만들기위해 돈을 남겨야해요!! 그래서 최소한의 마진은 남기는거에요^^ 제가 우리맘들께 만들어드리고 싶은 가방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죠??앞으로 나올 가방들도..진짜 미쳤어요!!😉 저는 제 제품을 사달라고 사정하지 않아요!!! 꼬미네를 쭉 보셨던 분들이시라면 잘 아시겠지만 저는 항상 가성비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디자인만 이쁜게 다가아닌 실용성 내구성을 중시하며 만들고 있어요. 제품에 자신이 있기때문에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구매해주시길 바래요!! 잘알지도 못하고 대충보고 대충구매한후 이것저것 아주 사소한 걸고 따지고 공격하고 불만 갖는 분들 ...정말 구매하지 마세요🙏 제발 팔로우 끊어주세요!!! 그리고 사람이 하는일이라 저희도 물류에서 최대한 검수하고 체크하지만 놓치는 부분들이 있을수있어요~ 불량 보내드렸다면 정말 죄송하고 당연히 교환해드려요!! 제가 죄송하다 사과하고 교환해드린다고도 했지만... 불량을 받았다는 이유로 화내시고 당장 교환제품 가져와라 하신다면 저는 앞으로 교환은 안해드리고 바로 환불해드릴꺼에요!! 빨리쓰고 싶은데 못써서 화나는 마음 이해도 하지만....제가 판매자로서 해드릴수있는 최선을 해드리는데도 그렇게 하시면 저도 계속 사과하지 않을래요..환불해드릴께요! 기분 나쁘셔도 어쩔수없어요~저를 욕하고 팔로우 끊으세요!! 저도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어요 ㅜㅜ 인스타 운영,릴스만들기,디엠답변,오픈톡답변, 모든 제품 디자인및 제작,촬영.......다~~저 혼자 해요!!! 우리 꼬매가 전산 작업은 도와주고 있구요~~🫶 암튼 모든 꼬미네 일을 혼자 다할수밖에 없는것도 저는 최소한의 마진을 남기기에 더 직원을 두거나 하지 못해요!!ㅋㅋ 제가 한번 폐업했던게 이마진을 보며 직원에 비싼 사무실까지 썼던 이유에요!!! 그래서 또 폐업하지 않기위해 사무실도 빼고 집에서 일합니다^^ 제가 8년동안 돈을 벌기위해 장사했다면 꾀 많은 돈을 벌었을수도 있지만 항상 이렇게 장사했기에 돈을 번적이없어요!!! 그래도 제가 계속 하는 이유?? 저는 꼬미네를 운영하고 맘들과의 소통을 하면서 결혼후 아이를 낳고 우울해지는 나의 삶에 활력을 얻었기때문이에요~ 저는 꼬미네로 우울증도 육아스트레스도 모두 날려버리고 활기차게 살수있어서 꼬미네를 운영하는 거에요💗 그리고 꼬미네를 항상 응원해주시고 지지헤주시는 우리 인친민들 위해 운영하는거에요~그분들의 응원으로 지금까지 여기 있을수있었어요 😭😭 그러니 제가 앞으로도 행복하게 일할수있도록 해주세요🙏 그러면 제가 지금까지 했던것처럼 정말 이쁘고 좋은 제품들 우리 맘들 위해 열씸히 최선을 다해 만들어 착한가격에 드릴께요🫶🫶 저를 을로 대하는 말투로 연락하지마세요 그런분들께는 저도 똑같은 말투로 대답할께요 저는 을이아닌 좋은 제품을 착한가격으로 공유해드리는 꼬미맘입니다!!! 어쨌든 저는 제가 만든 제품들 이쁘게 봐주시고 관심주시고 구매해주시고 잘써주시는 우리 인친님들 고객님들께 너무 감사해요💗 그런 분들을 위해 계속 일하고 싶어요^^ 뭐 오늘 이야기로 뭐 저런 여자가 다있어!! 팔로우 끊어!! 하시는 분들도...꼬미맘 이해해 하시는 분들도...있으시겠지만 정말 진심으로 제가 행복하게 우리 맘들과 오랫동안 꼬미네를 운영하고 싶어서 올리는 글입니다~ 저의 진심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