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유래 1 - 지금하는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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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9일전 여행/티켓

인간의 유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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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

6/27(토) ~ 6/28(일) 까지
rocknrun.ku #한길그레이트북스193 #인간의유래1 "인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무력하고 자신을 방어할 수 없는 창조물 중의 하나이며 상황이 열악했던 옛날에는 더욱더 무력했으리라는 견해는 이제까지 설명한 견해와 대립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렇지만 크고 강하며 사나운 동물, 즉 고릴라처럼 주위의 모든 적에게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동물은 사회를 이루어 생활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이런 자질은 공감이나 동료애 같은 높은 정신적 자질을 획득하는 데 가장 치명적인 걸림돌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비교적 약한 생물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은 오히려 인간에게 엄청난 이득이 된 것일지도 모른다. 인간은 약하고 빨리 달리지도 못하며 신체 무기도 거의 없는 결점이 있지만 이것은 지적 능력과 사회적 자질로 상쇄되고도 남는다. 인간은 지적 능력을 이용하여 원시적이나마 무기와 도구 등을 만들었으며 사회적 자질로 서로 도움을 주고받게 된 것이다." _찰스 다윈, 『인간의 유래 1』중에서 - 다윈의 책들은 19세기 어떤 과학자의 책보다 더 많이 읽히며 인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학 문헌의 인용에 관한 한 보고에 따르면 『인간의 유래』는 연 40회 정도 인용되며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다윈의 책들, 특히 『인간의 유래』를 통해 우리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이루어진 우리 지식의 많은 부분이 이미 130년 전에 다윈이 갖고 있던 지식의 일부였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게 될 것이다. _역자 김관선(전 서남대 교수·생물학) 📕『인간의 유래 1』 찰스 다윈 지음 l 김관선 옮김

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