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m_green426
그냥 못 넘겼어요 ... 더 보기ktm_green426그냥 못 넘겼어요
“다른 달보다 며칠 적으니까 만만하게 봤던 거,
1월과 3월 사이 버려진 꼭두처럼 여겼던 거,
이제는 2월이 진짜 나구나 싶습니다.
글이 더 안 끝나고 글을 더 못 놓았어요.”
2026년 난다의 시의적절, 그 두번째 이야기!
김상혁의 2월 그냥 못 넘겼어요 친필 사인본 입고했습니다.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시를 배웠던 김상혁 교수님의 신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제가 2월 사랑하는데 교수님께서 맡으셔서(?) 더 좋아요.
교수님의 2월 조금만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부디 김상혁 시인님의 2월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