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d_life_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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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여성의류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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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월) 오전 10시 오픈
gond_life_jung 📚3112 글 · 그림 이미경. 남해의봄날 출판. 208쪽.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2017) ☑️ 수 놓은 듯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그린 세밀한 펜화 ☑️ 남해의봄날 출판사에서 펴낸 스물두 번째 책 ☑️ 일러두기 ··· 책 속 그림은 이미경 작가가 1998년부터 20년 가까이 그려 온 그림 중 일부를 골라 엮은 것으로, 작품 하단 캡션은 작품명, 작품 크기, 작업 연도 순서입니다. 작품은 모두 종이에 아크릴 잉크와 펜으로 작업했습니다. ☑️ 프롤로그 “처음 구멍가게를 그릴 땐 오래되어 낡고 소소해서 볼품없어 보이는 가게가 지닌 은근한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겼다. 40년 넘게 한자리를 지키며 뚝심 있게 살아온 주인의 삶이 궁금했다. 그러나 차츰 시간이 흐르며 그 구멍가게들이 더 이상 대물림되지 않을 것 같아 안타까웠다. 부디 구멍가게를 지키고 있는 어르신이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빌었다. 우리 곁에서 완전히 사라지기 전 기록할 수 있다면, 내 그림 속에라도 남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었다.” *게시물 사진은 그림책 페이지 정사각형 일부입니다. P33 엄마 얼굴에서는 외할머니의 모습이 보이고 나는 점점 엄마를 닮아간다. P67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그 가게를 그리기 시작했다. 가슴이 뛰고 즐겁고 행복했다. 그렇게 구멍가게와 나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P96 단풍이 유달리 곱게 물든 가을날, 뭔가에 이끌리듯 여행길에 나섰다. 멀리서 바라본 가을 산의 여운을 그림에 담았다. 나이를 먹을수록 가을이 깊고 아름답게 다가온다. P124 삶은 매 순간 피어나는 꽃이다. 책추천 #책체질 #책책이 bibliophile 에세이 국내에세이 한국에세이 그림에세이 에세이추천 이미경 #동전하나로도행복했던구멍가게의날들 #남해의봄날 2026년 6월 도서관대여 (완)(독)

3일 전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공구 피드현황

3일 전

📚3112 글 · 그림 이미경. 남해의봄날 출판. 208쪽.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2017) ☑️ 수 놓은 듯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그린 세밀한 펜화 ☑️ 남해의봄날 출판사에서 펴낸 스물두 번째 책 ☑️ 일러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