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ly_bante
가볍게 장 보고 와서 닭곰탕 한솥 끓였어요~... 더 보기lively_bante가볍게 장 보고 와서 닭곰탕 한솥 끓였어요~
한 번 끓일 때 넉넉하게 만들어야
괜히 든든하더라고요.
반은 바로 먹고, 반은 냉동실에 쟁여두면
바쁜 날 한 끼 해결이라 마음까지 편해져요.
오늘은 오랜만에 닭칼국수 느낌으로 먹고 싶었는데,
칼국수면 대신 메밀면을 넣어봤더니
이 조합 꽤 괜찮아요! 국물은 더 구수하고,
먹고 나서도 속이 정말 편안했어요.
✔️영상에 나온 메밀면은 일반 메밀면이랑 조금 달라요.
넙적한 면이라 칼국수 대신 넣기 딱 좋고,
금방 익는데도 메밀면 맞나 싶을 만큼 쫄깃해서
요즘 가장 자주 손이 가는 면이에요.
한 번 만들어두면 한 끼는 든든하게,
남은 건 다음을 위해 쟁여두기.
이런 게 결국 제일 든든한 집밥인 것 같아요.
요니네는 또 맛있는 거 들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