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nkmuseum
같은 시술, 같은 서비스. 근데 이름만 바꿔도 더 비싸게 받습니다.... 더 보기tminkmuseum같은 시술, 같은 서비스. 근데 이름만 바꿔도 더 비싸게 받습니다.
젤네일 > 스킨핏 젤웨어 내 피부톤에 찰떡인 손톱 옷을 입은 느낌.
새치 염색 > 리버스 컬러링 왠지 더 당당해 보이죠.
이름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무도 비싸다 말하지 않습니다.
네이밍부터 가격 인상까지, 필살기 10가지를 공개합니다.
지난번 교통사고로 취소됐던 그 특강. 못 들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준비했어요.
7월 6일 (월) 저녁 9시 90분, 온라인 ZOOM 뷰티미용 분야 종사자 전용
오늘도 가격 할인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다면, 무조건 오세요.
신청은 댓글·DM의 링크에서.
- 세일즈작가 황현진
#뷰티미용 #네일 #미용실 #가격전략 #뷰티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