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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생 마지막 신규모집
6월 8일이 지나면
16년생은 더 이상 오안수학 신규 참여가 어렵습니다.
오안수학은
적당히 공부하는 곳은 아닙니다.
열심히 합니다.
꾸준히 합니다.
끝까지 해보게 합니다.
물론 쉽지만은 않습니다.
시련도 있고,
눈물도 있고,
“이걸 계속해야 하나?” 싶은 순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시간을 지나고 나면
아이 안에 힘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엄마 손에 이끌려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스스로 앉고, 풀고, 버티는 아이가 됩니다.
한 편의 청소년 성장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수학을 극복해내는 장면을 봤다면
우리는 아마 이렇게 말했을 거예요.
“멋지다.”
“대단하다.”
“정말 잘 버텼다.”
오안수학에는
그렇게 되어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처음부터 혼자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출발은 엄마가 조금 도와주셔야 합니다.
하지만 5학년이 지나서
처음부터 엄마표를 시작하기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중요합니다.
더 늦기 전에,
16년생 마지막 신규모집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현재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