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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베이비패션

단짝 블랭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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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금) 오픈
edu.yom_ 🚗 운전 중 카시트 울음 뚝! 외출 필수 치트키 🦋 차만 타면 우는 우리 아이, 문화센터나 키즈카페 가려고 큰맘 먹고 나왔는데 뒤에서 들려오는 울음소리에 당황한 적 있으시죠? 😭 혼자 운전하고 있을 땐 멈춰서 달래줄 수도 없고, 목청 높여 말을 걸거나 동요를 틀어줘도 소용없을 때... 엄마 마음은 급해지고 식은땀이 절로 나요. 그럴 때 제가 가방에서 쓱- 꺼내는 치트키 아이템! 바로 애착인형과 담요가 결합된 '단짝 블랭킷’✨ ✅이런 점이 정말 좋아요! ◾ 1타 2피 구성 귀여운 나비, 튤립, 토끼 인형과 보들보들한 담요가 하나로! ◾ 오가닉 원단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걱정 없는 오가닉 원단이라 안심하고 쥐여줄 수 있어요. ◾ 정서적 안정감 아이가 작은 손으로 인형을 조물조물 만지다 보면 어느새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울음을 그친답니다. ◾ 떨어뜨릴 걱정 NO! 나비와 튤립 디자인엔 손목 스트랩이 있어유모차나 카시트에서 아이가 던져도 바닥에 떨어지지 않아 매번 허리 숙여 주워줄 필요가 없다는 사실... (육아하시는 엄빠 허리 절대 지켜! 🙊) ◾ ❄️ 여름철 에어컨 바람막이로도 딱! 너무 크고 무거운 담요는 짐만 되잖아요. 요건 딱 적당한 사이즈라 외출 시 에어컨 찬바람 살짝 막아줄 때 정말 요긴해요. 이제 뒤에서 아이 울음소리 들려도 당황하지 마세요. 아이 손에 이 블랭킷 하나만 쓱- 쥐여주면 운전하는 엄마도, 카시트에 앉은 아이도 평화로운 외출 시작! 🤍

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