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n_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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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베이비패션

한국식 영문법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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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월) 밤 10시 오픈
pron_mia 🌳아이 영어가 왜 막힐까요?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어요. “학원을 몇 년 다녔는데 영어를 너무 싫어해요.” “파닉스는 했는데 읽기를 너무 힘들어해요.” “읽기는 하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것 같아요.” 🍋이런 경우 대부분 문제가 되는 것은 공부량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언어는 원래 듣기 → 이해 → 말하기 → 읽기 → 쓰기 이 순서로 자랍니다. 그런데 우리는 듣기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읽기와 파닉스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아이에게 영어는 점점 어려운 공부가 됩니다. 초등 6학년까지는 귀가 먼저 열려야 하고 4개영역을 탄탄하게 만들어야 해요. 아이 귀에 영어 소리가 충분히 쌓이면 읽기는 훨씬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언어는 문제집으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노출된 시간만큼 자라거든요. 그래서 영어는 머리보다 귀가 먼저입니다. 어려운 방법 찾아 돌아다니지 마세요. 🍑저희 아이들은 유치원 시기에는 영어 동화, 초등 시기에는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 같은 책과 영상을 수백 번 반복해서 보면서 자연스럽게 귀가 열렸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결국 핵심은 하나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를 가능한 자주, 편하게 노출시켜 주는 것 이것만 꾸준히 해도 영어는 분명히 달라집니다. 그러다가. 🍒초등 6학년부터 중고등으로 넘어가기 전에는 반드시 한번은 한국식 영문법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듣기와 읽기로 영어의 감각을 충분히 쌓았다면, 그다음에는 시험 영어에서 필요한 문법 체계를 짧고 정확하게 잡아줘야 합니다. 🍐단,길게 끌지말고 3개월 이내로 한 번 정리하세요. 저희 아이들도 6학년때 이지수능과외에서 한국식 영문법 수업을 정리했습니다. 지금 무료상담 이벤트 진행 중이니 문법 정리가 막막하신 분들은 도움 받아보시길 바래요. 영어는 초등 때는 귀를 열고, 중고등으로 넘어가기 전에는 문법을 정리해야 합니다. 잊지 마세요🙏 순서만 바르게 잡아도 아이 영어는 훨씬 덜 힘들어집니다. #영어유치원안나오고 #초등엔 4개영역 #중등엔 내신영어 #고등엔 수능영어 #영어가 자유로운 의대,수의대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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