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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 책이 나옵니다. 언제든 책을 펼친 순간은 적당한 안부를 묻는... 더 보기suanddu_showroom새해 새 책이 나옵니다. 언제든 책을 펼친 순간은 적당한 안부를 묻는
편지 한 통을 뜯은 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다제로, 임다영입니다.
지난 열 두달 동안 매달 구독자 분들께 손편지를 부쳤습니다.
지구 곳곳을 다니며 그곳에서 느낀
감사하고 소중한 순간을 담아 마음을 부쳤고,
그 글월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기쁜 날이든, 고단했던 하루 끝이든,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든.
언제든 책을 펼친 순간은 적당한 안부를 묻는 편지
한 통을 뜯은 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책을 펼칠 당신께 사랑을 담아 보냅니다.
세상이 무너지던 날을 이겨낸 당신에게 위로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가올 장면들 역시 원없이 사랑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 안온하길.
무척이나 소원합니다.
📖
책은 한정 수량으로 사전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dazero_o 프로필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구입을 하실 경우 꼭 알려주세요 감사의 마음 전하겠습니다!
✍🏻
제목 : 『글월을 보내요』
부제 : 열두 달의 편지를 보내요
장르 : 산문
판형 : 127 * 188 mm
페이지 수: 181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