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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후반, 프랑스 영화계에 불었던 혁명적 바람 '누벨바그'... 더 보기_mentoymom1950년대 후반, 프랑스 영화계에 불었던 혁명적 바람 '누벨바그'
누벨바그의 중심에는 프랑수아 트뤼포와 에릭 로메르가 있었습니다.
최근 민희진 프로듀서도 무비랜드 유튜브에 출연해 트뤼포와 로메르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독특한 문법으로 서사를 이끌어가는 두 감독의 연출과 압도되는 미감으로 현재까지도 젊은 예술가들의 영감이 되고 있는 두 거장의 전기를 담은 책 <트뤼포>와 <에릭 로메르>를 을유의 독자들께도 소개합니다.
#현대예술의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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