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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장 많이 들어오는 상담 내용이에요!... 더 보기glaeso_cook요새 가장 많이 들어오는 상담 내용이에요!
“친구들이랑 영어로도 이야기하고
외국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혼자 숙제도 잘 하고
영어가 많이 늘었어요.”
그런데 영어 과목만 B 이상 올라가질 않아요.”
특히, 8/9/10학년 올라가는 아이들!!
정말 정말 이 고민들 많으세요!
특히 해외 거주가 3~5년 정도 된 아이들에게서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답답합니다.
이제 영어가 좀 돼서 공부를 해 볼려고 하는데
여전히 영어가 안 되어 보이는 거죠.
자. 이제 밑에 제 설명을 잘 들어 보세요.
제가 먼저 선생님들이 일반적으로 쓰시는
평가 기준(루브릭)을 보여 드릴게요
✔ Thesis is clear and insightful.
(주장이 명확하고 깊이 있는가?)
✔ Uses relevant evidence from the text.
(글 속 근거를 적절하게 활용했는가?)
✔ Demonstrates critical thinking and analysis.
(비판적 사고와 분석이 드러나는가?)
✔ Uses precise and sophisticated vocabulary.
(정확하고 수준 높은 어휘를 사용하는가?)
✔ Organizes ideas logically and effectively.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성하는가?)
✔ Supports ideas with detailed explanations.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가?)
즉, 부모님들이 생각하시는 영어는
아이들이 공부를 할 도구를 갖춘 거예요.
아직 본 싸움은 시작 하지 않았어요.
9학년 이후의 본 싸움에서는
생각하는 힘과
그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힘이 중요합니다.
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가장 많이 하시는 말 중 하나가
“ 12 학년처럼 생각해라!!”
즉, 애기처럼 첫 번째 드는 생각을 적지 말고
2번 3번 생각해서 날카롭게 정리 하라는 거죠.
제가 더 무서운거 알려 드릴까요?
영어는 10학년부터 한 학년씩 올라갈 수록
90점 이샹 받는 아이들의 숫자가
점점 더 줄어 듭니다.
이걸 극복하려면
아이들에게 자꾸 질문을 던져 줘야 합니다.
라이팅을 할 때
문법을 첨삭하는게 아니라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