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jini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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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조각 = 12개의 시간
서로 다른 펜토미노 알파벳 모양 조각은 총 12개
그리고 시계의 시간 숫자 역시 1부터 12까지 딱 12개!
시계와 같이 봐도 좋은 조합✨
✅5개의 블록 = 5분의 흐름
펜토미노의 가장 큰 특징은
모두 5개의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
시계의 분침이 큰 숫자 1칸을 이동할 때마다
5분씩 늘어나니 이것 또한 딱 시계와 맞는 조합
✅60개의 사각형 = 60분
12개의 조각이 각각 5개의 칸을 가지고 있으니,
모든 칸을 합치면 60개!
즉, 1시간이 60분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이
60개의 정사각형 블록으로 시각화 되어요.
📚
큐브미노 구입하시면 꼭 강의도 신청하세요!
구매하신 분들 다 보실 수 있는 활용 강의 드리며
여기에 추가 워크지까지 챙겨줘요.
꼼꼼하게 알려주니 잊지 마시고 신청하세요.
⭐️이전 구매자분들도 신청가능합니다⭐️
🩷
진짜 이런 곳 어딨나요…..
활용 방법도 계속 카페에 업로드가 됩니다.
이러니 제가 에듀바바의 튜브미노를 계속 소개드리는 것!
구매하고 끝!! 이런 곳이 아닙니다
⭐️
추가 워크지 받은 걸로 꼼지락 꼼지락🩷
저는 여러분들에게 소개드리기 위해
일찍 받아본 거예요.
구매자분들은 이번 공구 끝나고부터 보실 수 있어요☺️
🟡🟦🔺
도형 많이 가지고 놀게 해주세요.
많이 가지고 놀수록 도형감각이 늘어나는게 보여요.
레고, 블럭 등 가지고 노는 것과는 또 달라요.
레고나 블록은 아이가 “내가 만들고 싶은 걸 만드는 놀이”예요.
자동차를 만들 수도 있고,
집을 만들 수도 있고,
공룡을 만들 수도 있죠.
정해진 답이 없어요.
아이가 상상한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놀이에 가까워요.
‼️반면 소마큐브나 펜토미노는‼️
“이 조각들을 어떻게 맞춰야 빈틈 없이 들어갈까?”
를 계속 고민하는 놀이예요.
조각을 이리저리 돌려보고,
“어? 안 들어가네.”
“그럼 뒤집어볼까?”
“아까 안 맞던 조각이 여기서는 맞네?”
하면서 머릿속으로 계속 모양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레고를 할 때는
👉 손으로 만들면서 생각한다면
소마큐브와 펜토미노는
👉 만들기 전에 머릿속으로 먼저 생각하게 돼요.
이 차이가 왜 중요하냐면요.
초등학교에 가면 생각보다
“머릿속으로 모양을 상상하는 힘”
이 많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네모를 돌리면 어떤 모양이 될지,
종이를 접었다 펼치면 어떻게 될지,
입체도형을 다른 방향에서 보면 어떤 모습일지,
이런 문제들이 계속 나오거든요.
(도형 회전, 전개도, 입체도형, 좌표, 분수 등)
모두 공간 추론 능력이 필요해요.
소마큐브와 펜토미노는
바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훈련시켜줘요.
그래서 영재교육원, 사고력 수학,
수학 경시 준비 과정에서도 자주 활용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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