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내려요 앱 - 지금하는공구
nsil_yel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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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뷰티가전

저 내려요 앱

6/11(목) 오픈
nsil_yellu 지하철에서 누가 먼저 내릴지 미리 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본 적 있지 않나요? 상상만 하던 기능을 현실로 구현한 앱 ‘저 내려요(@appbyidea)’가 얼마 전 공개됐어요. ‘저 내려요’는 곧 내릴 사람이 미리 하차 정보를 등록하면, 탑승하려는 사람이 실시간으로 빈자리를 확인할 수 있는 앱인데요. 아직은 선행과 배려에 가까운 서비스이지만, 공개 일주일만에 2만 3천 명 이상이 사용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요. 사용 방법도 간단한데요. 앱에 들어가면 현재 타고 있는 지하철 노선과 방향, 칸을 선택해 하차 예정 정보를 등록할 수 있고, ‘빈자리 찾기’ 버튼을 누르면 곧 자리가 비는 칸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목적이라기보다, 서로 배려하며 빈자리를 참고하기 위함이고요. 최근 이렇게 GPT와 클로드를 활용해 만든 앱과 사이트가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한 ‘저 내려요’ 역시 일상 속 누구나 공감할 만한 순간을 포착해 서비스로 풀어낸 사례예요. 지하철에서 앉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든 이 앱, 노폴러는 어떻게 보았나요? ‘저 내려요’ 바로 가기 👉https://jeo-naeryeo.web.app 📷appbyidea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