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ding_gf_joy
팔로워 5.7만명
오픈 1일전 홈트레이닝

블루타이거 콘텐츠 마케팅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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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월) 오픈
tiding_gf_joy #블루타이거 #콘텐츠마케팅 안녕하세요, 어글리밤 전혜원입니다. 저는 대기업 출신도 아니고, 경제적자유를 누리고있는 자본가도 아니지만, 잘한 것 하나는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누구보다 맨 땅에 대가리를 많이 박아봤다는 것? 그 결과물로 저만의 브랜딩 이론을 만들었고, 지금까지 수백 번의 강연과 수천 개의 콘텐츠가 그것을 증명했습니다. 2024년 ’예술가의 비즈니스‘시리즈로 주목을 받았고, 전국 단위의 브랜드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 번은 운일 수 있겠죠? 콘텐츠 제작의 실력 검증을 위해 저는 2월 13일부터 오늘 3월 14일까지 30일동안 새 계정을 만들어 약 6,800팔로워를 확보했고, 조회수는 약 660만회를 달성했습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는 얄팍하고, 가볍습니다. 저는 브랜드 디렉터로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철학을 전달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기 위해 많은 시간 고민했고, 그 결과물을 블루타이거(@feedbluetiger_official)에서 여러분께 보여드립니다. 저와 함께 브랜드의 관점으로, 콘텐츠 마케팅을 알아보고, 여러분은 콘텐츠 제작자에서 콘텐츠 마케터로, 콘텐츠 설계자로, 그리고 콘텐츠가 여러분의 브랜드 자산이 되어 역할하게 만들 것입니다. [🔒PROBLEM] ”다음 콘텐츠, 뭐 올리지?“ 이 질문이 매주 반복되고 있다면, 콘텐츠가 아니라 ’기준‘이 없는 겁니다.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수십 개 올렸는데, ”우리 브랜드의 대표 콘텐츠가 뭐예요?“라고 물으면 대답이 막힙니다. 트렌드 밈을 따라해보기도 하고, 반응 좋았던 포맷을 반복해보기도 하죠. 그런데 다음 달이 되면 또 처음부터 기획 회의입니다. 가끔 ’터지는‘ 콘텐츠가 나와도, 왜 잘됐는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다음 기획에 반영할 수도 없습니다. 조회수가 낮으면 실패, 터지면 성공. 그 외의 판단 기준은 없습니다. 결국 콘텐츠는 쌓이지 않고 휘발되고, 매번 새로 시작하는 업로드 업무가 반복됩니다. [🔑SOLUTION] 이 클래스는 ’잘 만드는 법‘이 아니라, ’왜 만들고 있는지 설명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어떤 콘텐츠를 만들까?“보다 먼저 답해야 할 질문은, ”지금 우리 브랜드는 어떤 메시지를 반복하고 있는가?“ 입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기준으로 콘텐츠를 분류하고, 시리즈로 확장하고, 롤아웃 구조로 실행하는 전체 설계 과정을 다룹니다. 콘텐츠마다 ’의도‘와 ’역할‘이 생기면, 기획 시간은 단축되고 다음 콘텐츠는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감각에 의존하는 콘텐츠 제작자가 아닌, 브랜드를 설명할 수 있는 콘텐츠 설계자로, 관점이 바뀌는 40강입니다. ㅡ 온라인 VOD는 저의 오랜 꿈이기도 했는데, 좋은 기회 소개해주신 윤찬님(@insta_yoonchan)과 처음이라 부족한 초보 강사 각별히 신경써주시는 예지 팀장님 감사합니다 :)

1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