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hda_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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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TECTA | B1
Stefan Wewerka, 1978
다리가 셋입니다. 정면은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등받이의 한쪽은 팔걸이로 흘러 들어가고 다른 한쪽은 열려 있습니다.
1929년에 태어난 예술가 Stefan Wewerka는 1960년대부터 의자·동전·식기·국기를 잘라 다시 붙이는 작업으로 알려졌습니다. 일상을 변형하는 사람.
1978년 TECTA를 위해 디자인한 B1은 의자 조각 작업이 단일 가구로 응축된 결과입니다. Wewerka가 좋아한 구두장이의 의자에서 가져온 다중 좌석 — 옆으로 앞으로 거꾸로 일곱 가지 자세를 받는 형태.
”일렬로 앉지 않는다.“ Wewerka가 B1에 새긴 시대정신. 비위계적 대화를 위한 의자입니다.
바우하우스 모더니즘을 잇는 독일 가족 공방 TECTA의 B1을 HPIX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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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IX
CONTEMPORARY DESIGN, ART & CRA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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