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on_sayrim
[ Vanessa in July ]... 더 보기laon_sayrim[ Vanessa in July ]
안녕하세요, 6월도 다 갔습니다. 저는 현재 7월에 있을 일들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데요, 모아서 정리를 해보았어요. (누군가는 관심이 있겠지…) 놀기 신청과 수업 신청 가능한 것도 정리했고요, 사건별로도 정리해보았어요. 일하기 싫어서는 (아마도) 절대 아님.
<쉬라즈 샐러드 데이>
제가 요즘 푹 빠진 쉬라즈 샐러드는 한 번에 엄청 만들어야 합니다… 많은 양의 샐러드를 보며 외로움에 빠진 저는 함께 만드는 모임을 엽니다. 샐러드 해서 나눠 가져가고요, 샐러드 파스타 같이 해먹는 모임입니다. 7월 5일 일요일 12시, 바네사의 성북구 자택, 신청 DM.
<참나물 데이>
참나물로 할 수 있는 요리가 참 많더군요. 이걸 같이 해먹을 분들도 구합니다. 낮술까지 마시면 참 좋을 거 같아요… 7월 12일 일요일 5시, 바네사의 성북구 자택, 신청 DM.
이외에도 [ 사건별 ]을 보시면요, 제가 오랜만에 너무너무 재밌게 쓴 글 <태어난 김에 사는 드레드록스 털보의 완벽주의>라는 긴 에세이가 인프로그레스의 <조금만 고치면 ’완벽‘할 텐데>에 실려요. 텀블벅 펀딩 중! @in_progress_books
그리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게, 작년 @warmgrayandblue 기획 오픈콜에서 발굴한 최유정 작가의 이상하리만치 오래가는 펫로스에 관한 이야기, <저 조그마한 강아지가 뭐라고>의 알라딘 북펀딩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것도 많관부, 제발…
전주책쾌 @jj.bookfair 에서도 제 삶을 관통한(?) 얘기를 해보려 해요. 책에 관한 대부분의 일을 하고 해온 프리랜서로서의 일! 이때 진도 하나 나오고요, 부스도 재밌게 꾸려볼 예정!
수업도 이것저것 엽니다. 이건 @warmgrayandblue 에서…
이외에 팔자에도 없던 기획안과 예산안을 써서 만들어 가는 중인 엄청난, 그리고 재미있을 프로젝트이자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이건 @dearmyreader.bookfair 통해서 아마 곧 확인 가능하실 거예요. 오픈콜로 이것저것 여니까…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