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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을 살짝 벌린 채 침을 삼킬 수 없다면, 혀 운동이 부족함을 뜻합니다.... 더 보기insoung161** 입을 살짝 벌린 채 침을 삼킬 수 없다면, 혀 운동이 부족함을 뜻합니다.
혀는 하루 몇 번 움직일까요?
정답은 약 800~1,000번.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침을 삼키며 살아갑니다.
그때마다 혀는 입천장을 향해 힘을 전달합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교정 치료에서 치아를 움직이는 힘과
혀가 삼킬 때 만들어내는 힘의 크기가
생각보다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입니다.
혀가 입천장에 넓게 붙어 있는 아이는
매번 침을 삼킬 때마다
위턱을 안쪽에서 지지합니다.
반대로 혀가 아래에 있거나
치아를 밀면서 삼키는 습관이 있다면
그 힘 역시 하루 수백 번 반복됩니다.
얼굴은 유전만으로 자라지 않습니다.
혀의 위치,
호흡,
삼키는 습관.
이 작은 습관들이 모여 성장 방향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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