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_woo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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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마감! 건강용품

비빔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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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일) 마감
sunny_woo80 요즘은 참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거같아요. 보통 새벽 다섯시면 뭘 하시나요? 불과 몇년전 까지의 저는 아침에 뒹구는 시간도 전날 과음으로 써버린 시간에 대한 후회 같아서 어디든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항상 새벽에 집을 나서서 어디든지 가고는 했는데요. 컨트롤도 안되는 불안함이 가득한 주제에 이렇게 내 시간없이 일이 한 가득인 내 삶속 어느날 눈을뜨면 반짝이는 순간이 하루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 20대는 왜 때문에 같은 다른 사람의 질문(걍 남의말 안듣는사람)은 듣지도 않고 그냥 스스로한테 집중만 했던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10대에는 요리하나만 보고 살았고, 20대는 돈벌려고 참 아등바등하게 살았고, 우연한 기회보다는 나 정말 뭘 잘하는 사람일까 라는 막연함에 도전한 ‘흑백요리사’ 라는 프로그램을 만나 길가다 어? (사실 어 정도도 감사한 단계...;;) 하는 사람이 되었는데요? 제가 뭐라고. 이런 영광이 저에게도 찾아올줄이야. 학창시절의 아이돌, 응원하던 국가대표 축구선수, 제 망설임의 순간에 한줄한줄 큰 도움이 되었던 작가님과 함께 인생 제 2막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아직은 제가 생각한 어떤 궤도에 오르지 못해 인생의 도움 되는 한마디 같은 것 조차 감히 말할수 없고 말할 때마다 항상 작아지지만, 내가 지켜내려고 노력했던 시간들이 나를 지켜줘 고마운 마음만은 품고 삽니다. @folin_co 감사합니다 폴인 🤍🤍🤍🤍 아니 근데 나 24일에 우리 현대백화점 본점에 비빔밥집 오픈하는거 홍보를 하나도 못했네....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 내일부터 홍보 좀 하겠습니다?

2일 전

비빔밥집 공구 피드현황

2일 전

요즘은 참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거같아요. 보통 새벽 다섯시면 뭘 하시나요? 불과 몇년전 까지의 저는 아침에 뒹구는 시간도 전날 과음으로 써버린 시간에 대한 후회 같아서 어디든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항상 새벽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