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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9일전 여행/티켓

엔트맘 기록3종세트

7/6(월) 오픈
flybook_yfficial 워킹맘으로 느리고 예민한 아이를 키우며 가장 미안해지는 순간들... ✔️지각할까 봐 출근 시간에 아이를 재촉할 때, ✔️열심히 숙제하는데 “잘 시간 됐어, 빨리 해”라고 말해버릴 때, ✔️아이가 해보고 싶다며 눈을 반짝이는데 “오늘은 좀 귀찮아…” 하고 거절했을 때, 그럴 때마다 ‘내가 좀 더 여유 있었으면 달랐을까?’ 혼자 수없이 되묻습니다. 근데 가끔은 생각해요. 전업맘이던 시절을 떠올려보면 그때도 늘 여유롭진 않았거든요. 결국 문제는 내가 너무 힘든 상태였다는 거. 그래서 요즘은 아이에게 미안해하는 대신 제 컨디션을 먼저 챙기기로 했어요. 체력 관리하고, 마음이 먼저 무너지지 않게 기록하고, 오늘 나의 상태를 알고 하루를 시작하려고요. 바빠도 늘 기록하고 시간관리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엔트맘 기록3종세트🔅 1️⃣모닝페이지 2️⃣투두리스트 3️⃣육아일기 엄마가 조금 덜 지쳐 있으면 아이를 대하는 말도 속도도 눈빛도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 느린 아이를 기다리려면 엄마의 하루가 먼저 무너지지 않아야 해요. 오늘도 완벽하진 않았지만, 아이 곁으로 다시 돌아올 힘은 남겨두는 하루를 살고 싶습니다. --- 🩷 느린기질 아이와 다정하게 성장하고 싶은 엄마라면 저와 함께 걸어요. ✔️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부터 ✔️ 엄마의 성장 루틴까지 ✔️ 이곳에서 매일, 차분히 나눌게요. 👉 엔트맘@antmom.note팔로우하고 함께해요 혹시 오늘, 당신은 어떤 순간에 가장 미안해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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