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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2일전 주방용품

마리 로랑생 일러스트 <우아한 향연> 복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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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월) ~ 7/2(목) 까지
_lubumom 프랑스의 화가로 파스텔톤의 감미로운 색채로 그린 아름다운 여성들로 유명한 마리 로랑생이 일러스트를 그린 폴 베를렌의 시집 <우아한 향연>입니다. 1869년에 출판된 <우아한 향연>은 22편의 짧은 시가 실린 시집으로, 특유의 리듬성으로 많은 작곡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1885년 로마로 유학 갔을 때 베를렌 시의 사본을 가져갔을 정도로 폴 베를렌의 시를 좋아했던 드뷔시는 <우아한 향연>에 영감을 얻어 6곡을 작곡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작품이 <월광>입니다. 초판본에는 프론티스피스의 컬러 동판화를 비롯하여 9점의 흑백 동판화까지 총 10점의 동판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1910년대에 프랑스의 화가이며 유명 판화가인 장 에밀 라부뢰르의 공방에서 동판화를 배웠던 마리 로랑생은 폴 베를렌의 시에 표현된 다양한 사랑의 감정과 뉘앙스를 흑백으로 우아하고 섬세하게 묘사했습니다. 옅은 하늘색 배경과 대비되는 분홍빛 스카프와 머리 장식을 한 나신의 여성이 그려진 프론티스피스는 환상적인 느낌을 더합니다. 이 책은 1971년 3,000부 한정으로 복간한 버전입니다. 인쇄본인데 동판화처럼 테두리에 압을 넣고 무제본으로 제작했으며 슬립케이스도 벨벳으로 감쌌습니다. 컬러 작품은 1점 더 첨부되어 있습니다. 아주 비싼 1944년 초판 한정본의 좋은 대안입니다. 1971년 3,000부 한정 복간본(1944년 248부 한정 초판). #북아트#아티스트북#동판화#마리로랑생#MarieLaurencin

14시간 전

마리 로랑생 일러스트 <우아한 향연> 복간본 공구 피드현황

14시간 전

프랑스의 화가로 파스텔톤의 감미로운 색채로 그린 아름다운 여성들로 유명한 마리 로랑생이 일러스트를 그린 폴 베를렌의 시집 <우아한 향연>입니다. 1869년에 출판된 <우아한 향연>은 22편의 짧은 시가 실린 시집으로, 특유의 리듬성으로 많은 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