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kono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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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화이트보다,
조금은 따뜻한 베이지 톤의 공간.
비어 있는 벽을 채우기보다
공간의 분위기를 정리해주는 작은 오브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러프하게 그려낸 과일 드로잉과
캔버스 특유의 질감이 만나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무드를 완성합니다.
크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감 있는,
애시드로우의 Fruit Collection 미니 캔버스.
벌써 많은 분들이 선택해주고 있는
새로운 컬렉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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