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t._0125
이런 옷은요,... 더 보기yeot._0125이런 옷은요,
막 “꾸안꾸”라고 하기엔 너무 귀엽고
“꾸민 옷”이라고 하기엔 또 너무 편해 보여요.
잔꽃 콕콕,
봉긋한 핏,
어깨끈까지 딱 베베 감성 제대로예요.
특히 여름엔 아가들 옷도
시원해야 손이 자주 가잖아요.
요 슈트는 하나만 입혀도 코디 끝이라
엄마 입장에서도 너무 편한 아이템이에요.
블루는 살짝 청량한 아기요정 느낌,
화이트는 말해 뭐해요…
그냥 뽀송뽀송 그 자체 🤍
아래 스냅도 있어서
기저귀 갈 때도 편하게 입히실 수 있어요.
티파니꽃슈트
블루 / 화이트
S(~9개월), M(~18개월)
여름날 아가 사진 남기기에도
딱 예쁜 슈트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