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별쌤의 한국사 신문 - 지금하는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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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마감 건강기능식품

큰별쌤의 한국사 신문

6/7(일) 마감
he11o_yeujin OPEN 이미 너무 유명한 책 한국사 신문. 정말 보여드리고 싶어서 제 차례까지 기다리면서 오픈하는 책 이제는 모르는 분이 없을 한국사 대표 선생님, 최태성 선생님께서 한국사를 신문 형식으로 집필하신 책. "큰별쌤의 한국사 신문“입니닷 역사를 신문기사, 광고, 인터뷰, 칼럼 형식으로 본다? 이런 책은 그동안 없었닷!!! 유아 때부터 "예쁜 선행"이라고 이름을 만들어 제가 지식책 참 많이 보여드렸죠? 책으로 계속 접하는 아이와 학교에서 교과서에서 처음 만나는 아이 분명 다른 것이다 말씀드리며 한국사부터 과학, 수학, 사회 등 많은 지식책을 계속 보여드렸어요. 오늘도 역시 이 책을 그러한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학교 교과서에서 만날 역사가 아이들에게 재미없고 어려운 암기과목이 되지 않으려면 다양한 책, 영상 등으로 미리 재미있게 노출해 주시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오늘 보여드릴 한국사 신문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문의 형식을 빌려 한국사를 설명하는 책으로 아마 이런 귀한 구성은 못 보셨을 거예요. 역사 신문이라니!! 역사적 사건을 신문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그 당시의 상황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책을 읽는 재미까지 더 up! 웬만한 아이들 재미있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 최태성 선생님께서 "어린이들이 역사를 좀 더 재밌고, 의미 있게 만날 수는 없을까?" 고민하시며 이런 구성으로 역사를 풀어냈다고 하세요. 역사는 과거의 사건,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살아가는 현재의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해주기 때문에 그 연결된 역사의 본질을 신문이라는 방식을 통해 더 생생하게 + 현실감 있게 모두가 공감할 수 있게 풀어 냈답니다. 신문의 형식을 이용해서 역사 속 주요 사건과 인물을 기자가 되어 만나 취재하는 구성 또한 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는 한 요소예요. 수동적으로 읽어가는 역사책이 아니라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과거의 일이 아니라 현재의 일처럼 느껴져 책을 읽는 아이들은 더 재미있겠죠? 1권: 선사 통일 신라와 발해 2권: 후삼국~ 고려 3권: 조선 전기 4권: 조선 후기 5권: 근현대 역사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 일어난 사건처럼 생생하게 신문으로 보는 한국사! 이런 책은 귀하고 귀하니 5권 소장하시길 바랄게요~ 🙋🏻‍♀️추천 연령? 역사 좋아하는 7세~ 초등 전 학년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