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u_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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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4일전 뷰티/미용

갑수동 도그 워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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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화) ~ 7/5(일) 까지
frencu_0310 현이랑 장편소설 『갑수동 도그 워커 클럽』이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습니다. 현이랑은 최고급 치매 요양병원을 배경으로 인간 혐오증을 가진 노인 탐정이 상류층의 부정부패를 파헤치는 소설 『레모네이드 할머니』, 재건축을 앞둔 구축 아파트를 무대로 경력단절 주부가 집값을 지키기 위해 살인 사건에 뛰어드는 부동산 스릴러 『새들의 집』 등의 작품을 통해 이 시대의 어두운 단면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추리 미스터리라는 형식 안에서 자신만의 시니컬한 문체와 개성을 발휘하는 작가입니다. 『레모네이드 할머니』는 출간 즉시 영상화 판권이 계약되는가 하면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 번역 출간되며 장르 안팎의 독자를 동시에 사로잡았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에서 작가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삶에 대해 우리가 말하지 않는 이면을 추적합니다. 귀엽고 따뜻한 반려동물 문화 안에 숨어 있는 계급, 젠더, 돌봄의 구조가 작가 특유의 건조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드러납니다. �갑산 공원에서 개를 산책시키며 만난 세 여자. 서로 다른 연령대와 성격 차이에도 불구하고 개를 키운다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집니다. 그러나 평화롭던 그들의 산책은 개 목줄에 목이 졸린 남자가 발견되며 산산조각나고, 사건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이들을 겨냥한 정체불명의 위협까지 더해집니다. 사고일까요, 사건일까요, 혹은 누군가의 의도였을까요? 가장 다정한 일상에서 시작된 기이한 미스터리가 그들을 비밀의 한가운데로 밀어 넣습니다. 세 명의 여성과 세 마리의 개, 그리고 그들 사이에 숨겨진 비밀들을 『갑수동 도그 워커 클럽』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23시간 전

갑수동 도그 워커 클럽 공구 피드현황

23시간 전

현이랑 장편소설 『갑수동 도그 워커 클럽』이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습니다. 현이랑은 최고급 치매 요양병원을 배경으로 인간 혐오증을 가진 노인 탐정이 상류층의 부정부패를 파헤치는 소설 『레모네이드 할머니』, 재건축을 앞둔 구축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