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home_and_lige
제품 촬영도 마치기 전에,... 더 보기jjhome_and_lige제품 촬영도 마치기 전에,
아직 제품이 한국에 들어오기도 전에,
판매 예약이 되었던 바로 그 가방
우리 촬영 실장님과 함께 한 것도 수년,
실장님도 우리 가방들을 수년째 보셨는데
이 가방은 촬영이 끝나기도 전에
'다음주 홍콩 촬영갈때 데려가야 겠다'며 바로 구매 예약을 주셨어요.
'어맛, 이런느낌 처음이야!' 😚
아직 제품이 완성되기도 전에
프라이싱도 마무리 되기 전에
판매된 가방.
삐딱하게 메어도, 옆으로 메어도
뒤로 메어도 멋스러운 하프문 크로스백
씨실 날실 한올 한올 베틀로 짠 가방이라 더 멋스럽지요.
짜잔 우리 다정님들께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뚜루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