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lee10qu
농부는 맛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저 묵묵히 땅을 만들 뿐입니다.... 더 보기_lee10qu농부는 맛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저 묵묵히 땅을 만들 뿐입니다.
가장 맛있는 토마토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40년 유기농 외길을 걸어온 원건희 농부는 대답 대신 거친 손과 흙을 보여줍니다. 토마토의 맛은 농부의 입이 아니라 흙과 시간이 결정한다는 당연하고도 겸손한 진리입니다.
기똥찬 토마토라는 뜻을 가진 기토는 그 겸손한 땅에서 태어났습니다. 농부가 직접 만든 퇴비로 40년 동안 정성껏 가꾼 흙의 생명력이 얇은 껍질 속에 진하게 농축되어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당도를 끌어올린 자극적인 단맛이 아니라 입안 가득 퍼지는 토마토 본연의 깊고 청량한 풍미입니다.
아이의 입에 들어가는 먹거리 앞에서 늘 망설여지는 부모님들께 이보다 더 안전하고 정직한 간식이 있을까요.
땅이 허락하고 시간이 빚어낸 진짜 토마토의 맛을 농사펀드 프로필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기토 -방울토마토 / 에어룸토마토
https://www.ffd.co.kr/1536051971/?idx=42
#농사펀드 #방울토마토 #기토 #유기농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