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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친정엄마 선물 사러 갔다가 저까지 사버린 가방이에요🤍... 더 보기la.fille.be.mai어버이날 친정엄마 선물 사러 갔다가 저까지 사버린 가방이에요🤍
친정엄마랑 이번에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보고 나오는 길이었어요. 엄마가 갑자기 "주인공이 매는 가방 너무 이쁘더라" 하시더라고요.
검색해봤더니 코치(COACH)였어요. 저는 옛날 코치만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요즘 미국에서 다시 뜨는 브랜드라더라고요🤎
말 나온 김에 근처 매장에 갔는데 「코치 브루클린 숄더백」이 딱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사이즈가 28/34/39 세 가지라 데일리부터 보부상까지, 엄마랑 저 각자 취향대로 골랐어요.
어깨에 걸쳤는데 진짜 부드럽게 떨어지고 가죽 퀄리티가 미쳤더라고요. 수납도 알차게 들어가서 실용적인데 가격이 합리적이라 결국 제 것까지 질러버렸잖아요😂
[코치 브루클린 숄더백 — 한땀하우스 직접 메보고 좋았던 점]
✔️ 호보 실루엣 — 어깨에 부드럽게 떨어지는 라인
✔️ 내추럴 그레인 가죽 — 텍스처감 살아있는 부드러운 감촉
✔️ 와이드 숄더 스트랩 — 어깨 안 아프고 가벼운 체감
✔️ 마그네틱 스냅 잠금 + 스냅 포켓 — 짐 정리 깔끔
✔️ 사이즈 28 / 34 / 39 — 데일리부터 보부상까지
✔️ 가죽 퀄리티 대비 합리적인 가격
엄마랑 저 모녀템으로 등극한 코치 가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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