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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키는 매달 6가지 싱글 오리진 커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차처럼 싱그러운 커피부터, 고소하고 달콤한 커피... 더 보기wewehore.kr로우키는 매달 6가지 싱글 오리진 커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차처럼 싱그러운 커피부터, 고소하고 달콤한 커피까지. 모든 맛을 두루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20그램씩 소분한 샘플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매달의 시작을 다채로운 로우키의 커피와 함께 기분 좋게 열어보세요. 지금 로우키 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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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추천 커피☕️•
Rugeregere, Ngoma, Bushekeri, Nyamasheke, Western
(르완다 은고마 300시간 무산소 발효)
300시간 동안 무산소 발효한 커피. 그것도 르완다에서요.
르완다는 오래도록 워시드 프로세스를 유지해오던 산지입니다. 1994년 이후 다시 일어서면서 워싱 스테이션을 곳곳에 세웠고, 깨끗하게 완성된 워시드 커피가 곧 좋은 품질을 의미했습니다. 6월에 소개하게 된 은고마의 커피는 300시간 동안 발효를 진행하고, 32일간 천천히 건조한 커피입니다.
이 커피는 바호 커피의 엠마누엘이 한국으로 이미 돌아온 저희에게 같이 한번 테이스팅 해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가로 준 샘플입니다. 300시간이라는 그들의 도전에 한번 놀라고, 세심하게 관리했다는 것이 느껴질 만큼 완성도가 좋아서 또 한번 놀랐습니다. 짙은 베리향, 말린 자두 같은 농밀한 향이 뚜렷하게 다가오고, 톡, 튀어오르는 산미가 짜르르한 경쾌함을 더해줍니다. 날것의 생동감과 절제가 공존합니다.
르완다의 커피가 가진 다른 얼굴이 궁금하다면 6월에 만나보세요. 진득한 단내음이 좋은 르완다 무조 넴바도 함께 있으니, 두 잔을 나란히 비교해보는 재미도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