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el_unn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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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스킨케어

고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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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일) 밤 10시 오픈
lael_unnii #고래별6_나윤희 #알에이치코리아 #네이버웹툰 #책은언제나옳다_뿌리깊은나무 해수와 동지들은 의현의 아버지를 제거하는 계획을 세웁니다. 수아는 의현을 구하기 위해 그곳을 빠져 나와 의현을 만나기위해 게획된 장소로 찾아갑니다. 계획은 밀고로 탄로나고, 해수는 혼자 뛰어듭니다. 그리고 죽음을 맞이합니다. 의현은 수아를 구해내기위해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수아는 해수의 뜻대로 의현에게 폭탄이 있는 곳을 가르쳐줍니다. 의현은 수아를 외국으로 보내고 해수를 대신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일 계획을 세우죠. 과연 의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나는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는다. 나와 진규, 우리 어머니, 나와 너의 연은 어떤 일이 있어도 끊어지지 않을 거라고 믿는다. 이 천지가 어떻게 변한다 하더라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란 속에서도 그것만은 믿는다. 그 인연이 나를 붙들고 있으니, 나는 어떤 흔들림도 없이 살아가고자 한다. 조선을 위해 죽기로 맹세하였다면 조선을 위해 살 수도 있지 않겠느냐. _69p 나를 보면 떠오르는구나. 당신의 상실이. _277p 아가씨. 나는 지금 멀리 왔어요. 아가씨가 바라던 것보다 훨씬, 훨씬 더 멀리 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아가씨. 당신에게서 멀어질수록, 나는 나를 잊는 것이 아니라 알게 됩니다. 이제야 나는 나를 그리고 당신을 온전히 알 것만 같아요. _336~338p "내가 불어넣은 숨으로 다시 얻은 생이라면" "그 삶으로 나를 사랑하기를." _356p 나라를 잃고 자신의 아버지로 인해 동지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지켜보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요? 그리고 사랑하는 이가 자신을 기꺼이 버리려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어둠의 시대에 빛을 품고 사는 것은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어둠과 빛의 간극에 끼여서 사는 것은, 칼날 위에 서서 살아가는 것과 다르지 않죠. 그 괴로움에서 고개를 돌려버지 않고 응시한 의인들이 있었기게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마음껏 누리고 있음을 다시 기억합니다. 책은 언제나 옳다. �

3일 전

고래별 공구 피드현황

3일 전

#고래별6_나윤희 #알에이치코리아 #네이버웹툰 #책은언제나옳다_뿌리깊은나무 해수와 동지들은 의현의 아버지를 제거하는 계획을 세웁니다. 수아는 의현을 구하기 위해 그곳을 빠져 나와 의현을 만나기위해 게획된 장소로 찾아갑니다. 계획은 밀고로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