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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회 | 문정희,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 더 보기j.ot___낭독회 | 문정희,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
대시인의 낭독회가 열리면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지요. 심야 라디오 DJ의 낭독도 함께 합니다.
문정희 시인님이 새로운 시집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를 들고 오십니다. KBS 클래식 FM <당신의 밤과 음악> 이상협 DJ가 함께 하고요.
- 7월 4일 토요일 저녁 6시
- 정동길 41-5 리스본 클라스
- 참가비 5천원 (포르투갈 와인 1잔을 드립니다)
- 신청링크 | https://forms.gle/bbZUaCWQ9Af1CckA7
시가 있고, 목소리가 있고
와인이 있고, 음악이 있는
7월의 주말 저녁.
저라면 놓치지 않을 거예요.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거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상단 프로필 링크 혹은
서점 리스본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가능합니다.
bookshoplisbon.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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