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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 명당은 다 찾아놨는데... 더 보기sonte_home_해루질 명당은 다 찾아놨는데
막상 가서는 “장화는 현장에서 빌리면 되겠지~” 하고 계신건 아니시죠?
빌려쓰는 해루질 장화는 계속 물에 젖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관리를 한다고 해도 안쪽이 완전히 마르기 어렵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만큼 무좀균이나 세균이 남아있을 가능성도 높아요.
해루질 다녀온 뒤 발가락 사이가 간지럽다?
빌려쓴 장화 때문일 가능성 99%입니다.
무좀은 한번 걸리면 오래가고 재발도 잦으니까
장화 같은 건 가능하면 개인용으로 준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근데 장화는 무겁고 짐만 되잖아…”
이렇게 생각하셨던 분께 폴드래블 해루질장화 소개해드립니다.
접어서 작게 휴대 가능한 해루질 장화가 나왔는데
심지어 맨발로 신는 방식이 아니라
내가 신던 크록스나 운동화 위에 그대로 착용할 수 있어서 완전 편하고 위생적입니다.
착화감도 내가 신던 신발 느낌이고
발부터 허벅지까지 핏하게 잡아주니까
갯벌에서도 뛰어다닐 수 있을 정도로 안정감이 좋아요.
해루질은 명당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준비물 제대로 챙기는 게 진짜 중요합니다.
해루질 계획 있으시다면
장화만큼은 꼭 개인용으로 미리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