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큰 일 - 지금하는공구
oh_dah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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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2일전 강의/클래스

하나님의 큰 일

6/25(목) 오전 10시 30분 오픈
oh_dahkyo ❝𝑑𝑒𝑠𝑖𝑑𝑒𝑟𝑖𝑢𝑚 𝑎𝑒𝑡𝑒𝑟𝑛𝑖𝑡𝑎𝑡𝑖𝑠, 영원을 향한 갈망❞ _헤르만 바빙크, 『하나님의 큰 일』 전도서 3장 11절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속에 영원(永遠)을 두셨다. 그분은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며, 모든 일을 그분이 정하신 때에 이루어지게 하신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역사 전체와 그 안의 모든 부분이 그분의 계획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고, 그 영광스러운 뜻을 드러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사람을 두시고 그 마음속에 영원을 심으셨다. 이는 그가 겉으로 드러나는 일시적 현상에 머물지 않고, 자연과 역사의 과정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뜻과 생각을 더듬어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 존재의 가장 깊은 곳이자 인격의 중심에 영원을 향한 갈망, 곧 ‘데시데리움 아이테르니타티스’(desiderium aeternitatis)를 심어 놓으셨다. 이 갈망으로 인해 사람은 현세적인 모든 것에 결코 만족하지 못한다. 사람은 감각적이고 세속적이며, 제한적이고 유한한 존재다. 그러나 그는 영원한 것을 향하도록 지음받았고, 영원한 것을 추구하도록 의도된 피조물이다. 사람이 아내와 자녀, 집과 밭, 보물과 재물, 심지어 온 세상을 얻는다고 해도 자신의 영혼을 잃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마 16:26). 온 세상은 인간의 영혼보다 더 귀하지 않다. 어떤 부자라도 자신의 보물로 자기 형제를 위해 하나님께 속전을 바쳐 그를 죽음에서 구해 낼 수 없다. 영혼의 구속은 어떤 피조물도 감당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시 49:7-81). ─ 📘 제목: 하나님의 큰 일(Magnalia Dei) 지은이: 헤르만 바빙크 | 옮긴이: 박태현 판형: 152*227, 840쪽 | 가격: 65,000원 헤르만 바빙크는 의심할 여지 없이 19세기와 20세기 개혁주의 신학의 지형을 형성한 가장 중추적인 신학자다. 그는 기독교 전통을 온전히 계승하면서도 시대와 긴밀히 호흡하는 가운데 개혁주의 신학을 박학하고도 정교하게 논증해 냈다. 동시에 그는 언제나 교회라는 현장을 가슴에 품으면서, 개인의 회심과 인격적 신앙을 강조하는 경건의 토양 위에 서 있었다. 이 책 『하나님의 큰 일』은 바로 이러한 그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다. 출간 후 백 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날까지도 목회자와 신학자, 일반 신자를 막론하고 수많은 이의 신앙적 여정을 이끈 ‘인생책’으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 ▶ 자세한 도서 소개는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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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𝑑𝑒𝑠𝑖𝑑𝑒𝑟𝑖𝑢𝑚 𝑎𝑒𝑡𝑒𝑟𝑛𝑖𝑡𝑎𝑡𝑖𝑠, 영원을 향한 갈망❞ _헤르만 바빙크, 『하나님의 큰 일』 전도서 3장 11절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속에 영원(永遠)을 두셨다. 그분은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며, 모든 일을 ...